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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유래

골프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정확한 역사적

자료가 없어 그 유래를 상세히 알 수는 없다.

네델란드에서 아이스하키 비슷한 놀이가

스코틀랜드로 건너가 그것이 골프로

변화되었다고하는 설과, 스코틀랜드의 양치는

목동들이 돌맹이를 던지고 놀던 것이 점차 영국에

보급되기 시작하였다는 설이 있으나 사적 근거는

정확하지 않다.

15세기 경 영국에 전국적으로 보급·확산되었던

골프경기는 1888년에 미국으로 건너 갔다고

하며, 1958년에는 세계골프연맹(WAGC)이 뉴욕에

설립되었다. 우리 나라에는 1900년에 구한말

왕실곰누 영국인들이 원산 바닷가 세관 구내에 6홀의

코스를 만들어 즐기던 것이 그 효시였다.

그 후 1919년 미국인 댄트(H. E. Dant)가 효창공원에 설치한 9홀의 코스와 1924년 청랑리에도

새로운 홀이 생겼으나, 특수층의 스포츠라는 인식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다가, 전후 세계적인

골프 보급의 열풍을 타고 우리 나라에서도 급속도로 경기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해 최근에는

프로 골퍼들도 등장하기에 이르렀다.